광양수영장에 근무하시는 여강사님을 칭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처가집이 광양인데 지난달에 일이 있어 처가집을 방문했다 광양수영장으로  어린딸 둘을 델고 수영을 갔습니다

그날이  6월21일 오전시간인데 6살, 7살된 딸과 함께 탈의실을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 따로 들어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난감해하는 저를 보신 중년의 여성분이 어린딸들을 탈의실로 데리고 들어가 안내해 주시겠다 델고 들어가셨고,

저희딸들은 무사히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왔는데 그만 옷장키를 분실했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샤워실에 들에가 찾아보라고 했지만 어린 제 딸들은 수영장이 첨이라 뭐가뭔지 잘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전 여자탈의실 입구에서 발을 동동구르며 고민하던 찰나에 성함은 모르지만 가수 윤미래를 닮은 여자강사분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열쇠를 찾게 되었지만 감사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올라왔네요ㅠ

그게 내내 맘에 걸렸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어 강사님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여하튼 당시 난감한 저의 상황을 빨리 캐치하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성함을 모르고 글을 올리는게 정말 죄송하지만 광양수영장에 근무하시는 가수 윤미래 닮은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그리고 당시 정말 감사했습니다 ^^

 

※ 인상착의는 쌍꺼풀에 눈이 동그랗고 통통한 체격이고,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계셨습니다